← 주가맵_ 실시간 투자 뉴스
중요연합인포맥스

iM증권, 반도체 급락은 심리적 요인, 펀더멘털은 문제없다고 진단

반도체 섹터의 급락이 규제 우려 등 심리적 요인에 의한 것일 수 있으니, 장기적 관점에서 산업 펀더멘털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약

미국 중간선거 관련 우려로 코스피 지수가 급락했으나, iM증권은 이번 하락을 펀더멘털 문제보다는 과도한 심리적 위축으로 분석했습니다. 고태봉 리서치센터장은 급락의 주원인을 외국인의 급격한 자금 회수에서 찾았으며, 이는 글로벌 펀드들이 미국 외 이머징 시장에서 유동성을 확보하려는 매도세가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빅테크 주가는 선방했음에도 반도체 섹터의 낙폭이 컸다는 점은 시장의 과도한 불안감을 보여준다고 지적되었습니다. 고 센터장은 AI 데이터센터 관련 규제 이슈가 이미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서는 벗어났고,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장기 공급 계약도 유지되고 있어 산업적 펀더멘털은 훼손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2개월 선행 PBR은 각각 1.21배, 1.23배 수준으로 하락했는데, 이는 과거 다운사이클 저점 수준과 유사한 수치입니다. 전문가는 AI 생태계가 초기 단계이므로, 산업 밸류체인이 무너지지 않는 한 하락은 심리적 이슈에 국한될 것이라며 단기적으로 이성적인 관망이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기 전에 원문을 확인하세요.

원문 제목 [증시바닥 진단] iM증권 고태봉 "심리적 패닉 상황…반도체 산업은 문제없어"

원문 보기 ↗

주가맵은 한국 개인투자자를 위한 실시간 투자 뉴스 터미널입니다.

15분마다 코인·미국주식·국내주식 속보·중요·팁 자동 수집 · 한국어 요약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