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억 달러 인프라 펀드 연계 토큰, 펜들에서 거래 구조 공개
실물 자산(인프라 펀드)의 가치를 토큰화하여 거래하는 구조와 권리 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약
21억 달러 규모의 사모 인프라 펀드와 연계된 NGI+가 펜들(PENDLE) 플랫폼에서 PT, YT, LP 시장을 형성하며 구체적인 거래 구조가 공개되었습니다. 이 구조에서 토큰 보유자는 기초 펀드의 직접적인 주주가 아니며, 펀드의 순자산가치(NAV)에 연동된 경제적 권리를 갖게 됩니다. 토큰 보유자는 펀드의 등록 주주가 아니며, 토큰과 신탁 구조를 통해 펀드 순자산가치에 연동된 권리를 갖는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실제 펀드 지분 자체는 Reale Assets Limited가 보유하며, NGI+가 다른 지갑으로 이동해도 펀드 지분 자체는 이동하지 않습니다. 청약과 환매 과정은 Reale을 거치며, 이 과정에는 고객확인(KYC) 및 자금세탁방지(AML) 심사가 적용됩니다. 펜들에서는 NGI+를 기반으로 원금 성격의 PT와 만기 전 수익 성격의 YT가 거래되며, LP가 유동성 풀을 통해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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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21억달러 인프라 펀드 연계 토큰, 펜들서 PT·YT·LP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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