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 코스피 목표치 1만 유지 및 상승 동력 4가지 제시
외국 투자은행의 목표치 제시와 구조적 상승 동력 분석을 통해 국내 증시의 저평가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약
일본계 투자은행 노무라는 코스피의 목표치를 기존과 같이 1만 포인트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단기 목표치로 7,500점에서 8,000점 사이를 제시했습니다. 노무라는 한국 주식시장이 과매도 상태이나 펀더멘털은 견조하다고 진단했습니다. 현재 코스피의 주가수익비율(P/E)이 3.8배, 주가순자산비율(P/BV)이 1.1배에 머물러 저평가 상태라고 분석했습니다. 구조적 상승 동력으로는 AI 투자에 따른 메모리, 서버부품, 원전, 전력기기 등의 실적 개선이 꼽혔습니다. 이와 더불어 기업의 자사주 매입 확대, 상법 개정으로 인한 밸류업 조치 의무화, 그리고 수탁자 책임 및 행동주의 압력도 주요 동력으로 언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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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폭락장에도 꿋꿋…노무라 “코스피 목표 1만 유지…상승 동력 4가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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