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지에이, 물류자동화 설비 수주로 사업 영역 확장
이차전지 외 물류자동화 분야로 수주 기반을 넓히며 매출 다변화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요약
케이지에이가 지난해 매출액의 15%를 넘는 규모의 물류자동화 설비 공급 계약을 확보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케이지에이는 국내 고객사와 28억 원 규모의 물류자동화 설비 공급 계약을 맺었으며, 이는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15.45%에 해당합니다. 이번 계약은 계약금 20%를 시작으로 설비 납품 및 검수 단계에서 분할 지급받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계약 조건대로 진행될 경우, 최종 검수 전까지 계약금액의 90%에 달하는 자금을 회수할 수 있어 운전자금 부담 분산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케이지에이는 기존에 이차전지 전극공정 장비를 주력으로 해왔으나, 이번 계약을 통해 물류자동화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신규 수주가 실제 매출과 현금흐름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여부를 주요 관전 포인트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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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케이지에이, 매출 15% 규모 신규 수주…"이차전지 넘어 물류자동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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