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시, 개별 주식 무기한 선물 거래 시작에도 블록체인 미사용
개별 주식 선물 거래가 제도권 금융에서 활성화되면서, 블록체인 기술의 역할과 활용 범위를 재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약
미국에서 개별 주식 무기한 선물 거래가 CFTC 등록 거래소에서 가능해지면서, 예측시장 사업자인 칼시(Kalshi)도 해당 상품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다만, 칼시의 주문 처리와 청산 구조에는 블록체인이 직접적으로 사용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칼시의 주문은 자체 매칭 엔진에서 처리하고, 거래 청산은 등록 청산소인 칼시 클리어가 담당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는 블록체인이 자산 이동을 돕는 기반 시설 역할과, 주문 및 청산이라는 핵심 운영 기술을 구분하여 봐야 함을 시사합니다. 전문가는 블록체인 부문을 투기 중심 분야와 전통 금융 연결 분야 두 축으로 나누어 설명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용자와 직접 접하는 유통 플랫폼이 고객 접점을 장악할 경우, 가치가 블록체인 기술 자체보다 플랫폼에 더 집중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기 전에 원문을 확인하세요.
원문 제목 칼시 주식 무기한 선물, 주문·청산은 블록체인 밖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