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코스피 급락 속 비트코인 8만 달러 사수, ETF 순유입 재개
국내 증시 하락과 달리 비트코인은 주요 지지선인 8만 달러를 회복했으며, 미국 ETF에서 자금 유입세가 확인되었습니다.
요약
국내 증시는 미국 중간선거 이후 AI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로 인해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5% 이상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습니다. 반면 비트코인(BTC)은 8만 달러 선을 회복했으며, 미국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는 자금 유입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디지털자산 소득 과세 시점을 내년 1월 예정에서 2029년으로 2년 늦추는 방안을 정부가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투자 손실을 향후 3년간 이익에서 공제할 수 있는 손실 이월공제 도입도 국회와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지난 24시간 동안 7,460만 달러가 순유입되었고, 이더리움 현물 ETF에는 5,300만 달러가 순유입되며 자금 유입세가 재개되었습니다. 비트코인 현물 ETF는 3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마감했으며, 피델리티 FBTC에 2억 3,670만 달러가 유입되며 전체 순유입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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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퇴근길시황] 코스피 5% 폭락에 양 시장 사이드카⋯비트코인 8만달러 사수·ETF 순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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