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 EVM 계정 주소 유지하며 양자내성 서명 도입 방안 제안
양자컴퓨터 시대에 대비한 이더리움의 기술적 진화 방향과 주요 업그레이드 로드맵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약
크리스토퍼 스미스(Christopher Smith) Quantus 최고경영자(CEO)는 기존 계정 주소를 변경하지 않으면서 거래 인증에 양자내성 서명을 적용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 제안은 계정 인증 방식 자체를 선택적으로 변경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아직 구현되거나 시험 단계는 아닙니다. 제안된 EIP-8130은 계정이 여러 인증기를 등록하고 관리하는 온체인 키스토어 설계를 다루며, EIP-8355는 EVM에서 양자내성 전자서명 알고리즘인 ML-DSA를 검증하는 프리컴파일 기능을 제안합니다. ML-DSA는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가 2024년 8월 13일 최종 표준 FIPS 204로 발표한 알고리즘입니다. 이더리움재단 프로토콜 클러스터는 2029년 12월까지 L1의 실행, 합의, 데이터 세 계층을 양자내성으로 만드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이는 스미스의 제안보다 적용 범위가 넓습니다. 다만, 서명 데이터 증가로 인한 네트워크 대역폭 및 저장 공간 부담과 검증 연산량 증가는 여전히 기술적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기 전에 원문을 확인하세요.
원문 제목 EVM 계정 주소 유지하며 양자내성 서명 도입 제안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