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해킹 관련 정부 대응 및 자산 추적 현황
대형 거래소 해킹 사건과 관련하여 정부 및 분석 기관의 대응 움직임과 자산 추적 시도가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요약
통일부는 관계기관 간 정보 공유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밝혔으며, 외교부는 사이버 독자 제재 등 추가 조치를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다만, 외교부는 현재까지 어떠한 최종 결정도 내리지 않았다고 명확히 했습니다. 통일부 차원에서는 사건 경위 파악 및 관계기관 간 논의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입장이었습니다. 미 연방수사국(FBI)은 북한이 바이낸스에서 60억 달러가 넘는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하며, 관련 거래 차단을 요청했습니다. FBI는 탈취 자산이 주로 이더(ETH)로 전환되는 흐름을 관찰했다고 밝혔습니다. TRM랩스와 체이널리시스는 각각 63억 6천만 달러와 64억 달러 규모의 자산 이동을 집계하며 북한의 연루를 지목했으나, 바이낸스 자체 추정치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테더(Tether)는 자사 발행 USDT 중 15억 달러 이상을 동결했다고 공지했으며, 아비트럼 보안위원회는 관련 주소의 이더와 아비트럼(ARB) 토큰을 동결 조치했습니다. 바이낸스는 피해 자산의 약 98%를 자체 자원으로 보충했다고 밝혔으며, 일부 자산 출금은 6개 네트워크에서 단계적으로 재개한다고 공지했습니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기 전에 원문을 확인하세요.
원문 제목 바이낸스 해킹 대응 논의 미착수…외교부는 제재 검토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