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그룹, AI 및 디지털 중심 조직 개편 및 인사에 돌입
그룹 차원에서 AI와 디지털 기술을 핵심 동력으로 삼아 전사적 체질 개선을 시도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약
미래에셋그룹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하기 위해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개편은 그룹을 글로벌 투자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데 속도를 내기 위한 것이며, '미래에셋 3.0' 실행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번 인사의 주요 특징 중 하나는 기술 리더십을 강화한 점으로, 승진 임원의 20%를 AI 전환 및 디지털, 정보보호 전문가로 구성했습니다. 금융 서비스 디지털화에 발맞춰 보안 취약점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실전 대응 역량을 높여 고객 자산 보호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디지털엑스 대표이사는 노용우 부사장이 내정되어 전통 금융과 디지털자산 간 시너지 확대를 목표로 합니다.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대표이사에는 우신제 미래에셋자산운용 상무가 선임되어 재생에너지, 전력망,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인프라 투자 영역을 넓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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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미래에셋그룹, AI·디지털 중심 조직 재편…'미래에셋 3.0'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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